회원 로그인 창


로그인 메뉴

따끈따끈! 신착 전자책

더보기

콘텐츠 상세보기
위기일발


위기일발

바로네스 옥시 | 이북코리아

출간일
2019-04-01
파일형태
ePub/PDF
용량
0
지원 기기
PC스마트폰태블릿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전자책 프로그램이 정상적으로 설치가 안되시나요?전자책 프로그램 수동 설치
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어둠 속의 노인>의 작가 바로네스 옥시의 걸작 추리 단편!. 숲 속에서 일어난 살인 사건을 풀어가는 '위기일발'이라고 불리는 날카로운 추리력을 가진 변호사의 활약을 그리고 있다. 코난 도일의 셜록 홈즈, 르블랑의 루팡, 체스터턴의 브라운 신부와 더불어 추리문학의 대표작가 옥시여사의 걸작이다.

저자소개

저자 : 바로네스 옥시 아버지는 웰릭스 옥시 남작이고, 어머니는 와스 백작의 딸이었다. 옥시 남작부인은 그들의 외동딸로 자랐다. 브뤼셀과 파리에서 초등교육을 받고 1881년, 15살 때에 런던으로 건너가 히자리 미술학교에 입학하여 로열 아카데미에 몇 번 출품했다. 그녀의 소설이 회화적인 것은 이같은 사실 때문이다. 여기에서 같은 유학생인 몬테큐 파스토와 결혼, 영국으로 귀화했다. 파스토는 삽화가로 성공하고, 옥시 부인도 애서가인 남편의 도움을 얻어 마흔에 가까운 나이에 첫작품 『황제의 촛대』(Emperor's Candlestick, 1988)를 출간하였다. 『주홍 별꽃』은 원래 희곡 작품으로 1902년 런던에서 상영되어 굉장한 갈채를 받았다. 그녀는 1905년 이 작품을 소설로 만들어, 그 뒤 20년 동안 앞서 말한 『주홍 별꽃』시리즈를 썼다. 이 통쾌한 시리즈의 영향을 받아 뒷날 존스튼 매컬리의 『쾌걸 조로』 및 그 밖의 모방자가 많이 나왔다고 한다. 옥시 남작 부인은 희곡, 역사소설, 대중소설 등 여러 방면에 걸쳐 작가적인 재능을 발휘하였다. 그녀의 재능은 『구석의 노인』에 특히 잘 나타나 있다. 런던 변두리의 어느 카페 구석자리에 앉아 복잡하게 얽힌 경찰 미궁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구석의 노인』(1909)은 오늘날엔 무척 옛스러운 느낌을 주지만 '안락의자의 탐정'이 처음 출연했다는 의미 외에도 읽으면 실로 유쾌한 탐정 시리즈다. 그녀는 나이가 들어서는 런던을 떠나 몬테카를로에서 살았는데, 제2차 세계대전이 일어나자 그 많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부상자 구호사업에 종사하다 전쟁이 끝난 지 얼마 안 되는 1947년 82세의 나이로 몬테카를로에서 숨을 거두었다.

목차

위기일발

한줄서평

  • 10
  • 8
  • 6
  • 4
  • 2

(한글 40자이내)
리뷰쓰기
한줄 서평 리스트
평점 한줄 리뷰 작성자 작성일 추천수

등록된 서평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