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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소가 감탄한 수묵 올챙이들 (애니고고학 9)


피카소가 감탄한 수묵 올챙이들 (애니고고학 9)

황의웅 | 돌도래

출간일
2013-11-28
파일형태
ePub/PDF
용량
9 M
지원 기기
PC스마트폰태블릿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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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 국내 첫 애니메이션 인문교양 시리즈 ‘애니고고학’ - 애니메이션과 그 역사를 통해 다양한 인문지식을 얻자! 애니메이션 속에서 캐릭터와 배경은 대개 분리되어 움직인다. 그리고 배경그림은 캐릭터를 마음껏 활동하는 무대로서 화면 전체를 꽉 채우기 일쑤이다. 이는 서양화적 관념에 기인한다. 그런데 그런 경향에 반기를 든 작품들이 1960년대에 발표된다. 그것도 애니메이션 창작과는 거리가 멀어 보이는 사회주의 공산국가인 중국에서 말이다. 그 작품들은 전통의 수묵화 기법을 사용해 동양화의 느낌이 물씬 났다. 그 ‘수묵 애니메이션’이 발표되었을 때 서양화적 관념만이 지배하던 세계 애니메이션계는 큰 충격을 받았다. 20세기 미술을 지배했다는 파블로 피카소까지 감탄했다고 하는데….

저자소개

저자 : 황의웅 황의웅 : 대학에서 일어일문학을 전공. 현재 출판과 영상 분야에서 작가와 연구가로 활동 중이다. 애니메이션·만화 관련 저서에 『미야자키 하야오의 세계』, 『아니메를 이끄는 사무라이』, 『주먹대장은 살아있다』, 『1982, 코난과 만나다』, 『토토로, 키키, 치히로 그리고 포뇨를 읽다』 등이 있다. 번역서에는 미야자키 하야오의 『출발점』과 『반환점』 등이 있다.

목차

치바이스의 그림을 움직일 수 있다면 터웨이, 수묵 애니메이션의 산파 산수화를 움직이게 하다 서양화적 관념을 넘어 * Check Point - 『사슴의 방울』과 『산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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